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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품질분임조경진대회 17개팀 수상
  • 경남편집국
  • 등록 2009-09-16 07: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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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상 9개, 은상 4개, 동상 4개팀.. 산업수도 울산 위상 높이는 계기
울산시가 2009년도 전국품질분임조경진대회에서 금상 9팀, 은상 4팀, 동상 4팀이 수상하는 등 산업수도 울산의 위상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번 대회는 전국 16개 시․도 222개 분임조가 13개 분야별로 지난 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부산시 벡스코에서 2만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대회에 참석한 울산의 분임조는 울산지역 품질분임조경진대회에서 선발된 팀, 대기업 기업 내 선발팀 등 총 17개 팀으로 짜여졌다.

대회 결과 SK에너지(주) 불씨, 일심, 삼성SDI(주)울산사업장 시원, (주)삼양사 울산공장 파워, (주)LG하우시스 울산공장 첨단B, 르네상스B, 간절곶, 플러스알파A, 한국동서발전(주)울산화력본부 유니온 팀 등 9개팀이 금상을 차지했다.

시상식은 오는 11월 서울에서 열리는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열린다. 한편 현재 울산에서는 총 170개 업체, 6,518개 분임조가 구성되어 기업내 품질경영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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