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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추석 앞두고 부정불량식품 추방에 나서다
  • 경남편집국
  • 등록 2009-09-15 01:5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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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월 19부터 30일까지 유통식품 일제점검
창녕군(군수 김충식)은 추석을 앞두고 군내 식품제조 5개소와 즉석판매업소 30개소, 식품판매업소 85개소 등 총 120개 업소를 대상으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4명과 2개반 6명의 합동점검반을 편성하여 일제점검을 실시하기로 했다.
 
이번 점검은 다른 해와 달리 신종플루의 발생으로 건강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식품의 다양화로 위해식품의 유통이 우려됨에 따라 이를 근절하기 위해 실시하기로 했다

군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유통 중인 제품의 표시기준, 유통기한 경과제품 진열 판매, 불량원료사용 제품생산여부 등 전반적인 위생상태를 점검하여 위반업소에 대하여는 영업정지, 고발 등 강력히 대처하여 부정 불량식품이 유통되는 일이 없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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