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은 최근 전국적으로 신종플루 환자가 급증함에 따라 군수실에서 군수를 비롯한 해당학교장, 보건교사,보건소장, 교육청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예방과 확산에 따른 대책마련을 위한 긴급 간담회를 가졌다.
|
이 자리에서 확진자로 판명된 사람에게는 감염이 제일 높은 시기인 약 일주일 정도는 가능한 외출을 자제하도록 하는 등 동질병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며 감염자에 대한 사후관리 및 확산방지를 당부하는 군수 서한문을 발송하기로 했으며 특히 확진환자나 의심증상을 나타내는 환자가 다수 발생하는 학원에 대하여는 휴원토록 조치하고 환자 발생이 있는 학교에서는 해당 학교장이 교육청등과 긴밀히 협의하여 휴교조치등 동질병 예방자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예비비 77백만원을 투입하여 읍면사무소 민원실 및 보육시설에는 체온계,손세정제를 구입하여 비치했으며 경로당에 대하여는 수급이 원활하지 못하여 9월 말까지 완전 비치키로 했다.
- TA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