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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구청, 여름밤의 낭만 동대구지하철역 광장에서
  • 한동현 시민기자
  • 등록 2007-06-05 14: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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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하철역 광장 상설문화이벤트장화
 
대구시 동구청은 통행이 많은 동대구역 지하철역 광장에 매주금요일 저녁 멜로디가 흐르는 길거리 뮤직 페스티벌을 개최해 여름밤의 낭만과 래방객들에게 활기찬 도심 이미지를 심어준다.

유동인구가 많은 동대구 지하철역 광장을 상설문화이벤트장 , 문화예술인의 명소, 광장의 명소화로 만들기 위해 첫단계로 2007. 6 ~10월까지 매주 금요일 (18:30~19:30)마다 총 12회의 공연을 개최해 매회 일반인 5명의 즉석 노래자랑으로 주민과 함께하며 년말 노래자랑 최종회도 열린다.

클래식, 성악, 섹스폰, 가요, 민요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으로 여름밤을 수놓아 주민들에게 여유롭고 편안한 휴식공간을 제공한다. 오는 6월 8일 오후 6시 30분에 첫 공연이 열릴 예정이다.

동구청은 앞으로 대학생, 직장인 등 음악 동아리 참여, 특색 있는 전시회장 동시 개최 등으로 연중 음악이 흐르는 광장의 명소화를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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