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일 오후 2시 56분경 문경시 불정동 중부내륙고속도로 마산방향 174km 지점에서 운행중이던 25t 화물차에서 갑자기 화재가 발생하였다.
이에 신고를 받고 소방차 6대, 15명이 신속히 출동하여 소방서 추산 22,000천원의 피해를 내고 10분만에 꺼졌다.
소방서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화재는 운전자 우00(남,67년생)이 마산방향으로 주행중 조수석 아래 앞바퀴에서 연기가 발생하는 것을 보고 119에 신고한 것으로 소실 부분이 차량 앞바퀴와 그 주변으로 한정된 점으로 보아 차량바퀴 라이닝 과열에 의한 화재로 추정하고 조사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