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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2009년도 국가생산성 대상 수상
  • 경남편집국
  • 등록 2009-09-11 11: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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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보화 부문, 지식경제부장관 기관표창
하동군(군수 조유행)이 지식경제부가 주최하고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한 2009년도 국가 생산성 대상에 응모하여 정보화 부문 국가 생산성 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이번 하동군의 국가 생산성 대상은 2007년도 생산성 혁신부문, 2008년도 리더쉽 부문에 이어 올해 정보화 부문까지 3회 연속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올려 지난 10일 서울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개최한 제33회 국가생산성대회에서 지식경제부장관 기관표창을 받았다.

이번 대상은 전년도 보다 36%가 증가한 154개의 일반기업 및 자치단체가 참가 하였으며 각 분야에서 생산성대상의 높은 위상과 관심을 나타내었다

또한 공정하고 객관적인 심사를 위해 한국생산성 본부 박대순 수석컨설턴트 등 교수와 전문가로 구성된 7명의 현지 실사단이 지난 6월 22일 하동을 방문하고 리더십 등 6개 분야 23개 항목에 대한 질의와 응답 등 엄정한 현장답사를 실시했다.

하동군은 이번 심사에서 갈사만 경제자유구역 본격 개발, 천부농․만부촌 그린하동 육성 프로젝트 추진, 권역별 특색있는 관광인프라 구축과 관광마케팅을 통한 500백만 관광시대 개막 등 에서 많은 점수를 받았다.

또한 하동야생녹차의 세계적인 명차육성, 전국 최고 수준의 청렴도 유지, 정보관리 및 활용분야 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국가 생산성 대상은 산업발전법 제22조 제2항의 근거에 의해 시행하는 정부 시상제도로 체계적인 경영시스템을 통한 생산성 향상 및 경영혁신 활동을 모범적으로 이룩한 기업 및 자치단체에 수여하는 자부심과 권위를 자랑하는 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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