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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제51회 아카데미 강연
  • 경남편집국
  • 등록 2009-09-11 1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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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하게 더 많이 웃기 유인경 강사
창녕군(군수 김충식)은 지난 9월 10일 오후 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관내지역주민 등 1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녕군민 제51회 아카데미 강연을 가졌다.
 
이날 강의에서는 유인경 경향신문 <뉴스메이커> 편집기자가 ‘행복하게 더 많이 웃기’라는 내용으로 특강했다. 유인경 강사는 △웃음은 미소짓기로 부터 △자기 관리와 긍정적 성 격 △삶에 대한 긍정적 태도 등을 주요 내용으로 강연을 펼쳤다.

유 편집기자는 여성지 기자(‘여원’ 82∼83년, ‘가정조선’ 84∼86년)를 거쳐, 경향신문 생활·문화부 기자로 활동했으며, 2003년에는 경향신문사상 20년 만에 탄생한 첫 ‘여성’ 부장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유 편집장은 특유의 ‘입심’으로 텔레비전과 라디오, 강연장에서 ‘아줌마 기자’로 유명세를 탔으며, ‘내 인생 내가 연출하며 산다’(93), ‘유인경의 해피 먼데이’(2002) ‘대한민국 남자들이 원하는 것’(2005) 등 다수의 저서를 내기도 했다.

군 관계자는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식정보화 시대에 걸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운영으로 행복하고 활기찬 창녕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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