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달성소방서, 신종플루 감염 대비 구급차 소독에 힘써
최근 신종인플루엔자로 인한 지역사회 감염이 확산되고 있고, 국내 사망자 발생으로 국민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각급 학교개학으로 신종인플루엔자가 급속히 확산되어 9월초 인플루엔자 유행기준을 초과하여 10~11월 중에 유행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되는 심각한 상황에서 시민의 인명피해와 경제적 손실을 최소화하기 위해 대구달성소방서(서장 김용재)는 현장출동 및 대민지원시 119구급차량 이송 환자와 보호자의 안전을 위한 감염방지 대책을 수립,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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