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억4백만원의 예산 지원 사과,단감,포도대상 탑푸르트 시범사업외 6개사업 추진
밀양시는 FTA등 수입개방화에 따른 농업시장 환경변화에 대응하고 과수작목별 실용적 기술보급으로 돈 버는 농업 실현에 주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5억4백여만원의 예산을 들여 사과, 단감, 포도 농가에 대한 탑푸르트 프로젝트 시범사업과 과수식물활성효소 기능성 재배시험, 포도 농작업 시스템 개선 생력화 사업등을 추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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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사과와 단감을 재배하는 과수 거점 농가 각각 2개소를 지정 이동형 기상관측장비를 설치, 강우량, 온도, 습도, 결로시간, 풍속, 일사량등을 측정 작물생육에 영향을 주는 기상 데이터를 분석하여 재해를 사전에 예측․예방하여 최적의 작물생육환경 조성으로 우수 농산물 생산에 주력하고 있다.
특작분야에는 연중 버섯을 생산할 수 있는 체제를 갖추고 첨단 느타리버섯 봉지재배 배지는 축산사료로 재활용하여 경영비 절감에 따른 저비용 안전 다수확을 위한 느타리버섯 봉지재배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향후 최고품질 과실생산을 위한 핵심기술이 현장에서 적용될수 있도록 농가지도를 실시할 계획이며 또한 사과, 단감의 신선도 유지를 위해 수확한 과실에 수명연장제 처리로 과실의 에틸렌 가스 발생으로 이한 신선도, 맛, 색의 저하를 방지하여 장기간 보관이 가능한 시범사업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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