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2012년 까지 17조원을 투입해 낙동강과 한강 등 4대강 유역을 정비하기위한 마스터플랜을 지난 6월 8일 발표한 가운데 창녕군(군수 김충식)도 지난 9일 오전 2층 전자회의실에서 낙동강 경남권 106Km중 60Km를 4대강 사업의 연계사업 마스트플랜을 확정 했다.
김충식 군수가 4대강살리기 연계사업 마스트플렌 추진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이번 마스터플랜 확정에는 김충식 군수 주재로 허성곤 부군수를 비롯한 실과장과 지난 7월 14일 18개 분야에 7개실과 11명의 담당주사로 구성된 T.F팀 등 20여명이 참석 했다.
마스터플랜 사업소관별로는 문화관광분야 2개사업 1,024억원, 체육레저분야 1개사업 42억원, 농림분야 2개사업에 500억원, 수질관리분야 25개 사업에 523억원 신재생에너지분야 1개사업에128억원, 지방하천, 소하천분야 31개사업 2,440억원으로 총 6개분야 4,657억원 규모로 2010년부터 2014년까지 추진할 계획이다
김충식 군수는 소관별로 담당 실과장 책임 하에 도 및 중앙부처 예산 확보를 위해 총력을 다 하라고 지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