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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인 의식 선진화, ‘푸른농촌 희망찾기 운동’ 추진
  • 조태석 기자
  • 등록 2009-09-10 11: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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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풍산읍 오미2리와 일직면 귀미2리 2개 부락이 시범마을로 선정
안동시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신뢰받는 농업, 찾아오는 농촌을 만들기 위해 ‘푸른농촌 희망찾기 운동’을 추진한다.
 
생명, 환경, 전통문화가 조화된 쾌적한 자립형 복지농촌 실현을 위해 농업인 단체 주도로 전개되는 ‘푸른농촌 희망찾기 운동’ 실천과제사업은 풍산읍 오미2리와 일직면 귀미2리 2개 부락이 시범마을로 선정되었다.

시범마을에서는 농촌 환경조성사업으로 앞마당 정리․정돈하기, 깨끗한 들판 만들기 등 14개 실천과제가 추진되며, 우선적으로 농촌에서 실행 가능한 사업부터 시작해 단계별로 국민의식 선진화 운동으로 확산할 계획이다.

특히 이 운동은 농업, 농촌의 발전을 위한 무한한 가치창출은 물론 농업인들에게 희망과 자립의지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으며, 안전 농축산물 생산과 깨끗한 농촌 만들기를 통해 녹색농촌마을 조성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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