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5일 단체, 주부 등 80여 명 정수장 견학 및 수질검사 체험 -
상수도사업본부(본부장 정하영)는 대구 수돗물「달구벌 맑은물」수질관리에 대한 투명성제고와 시민들의 알 권리를 충족시켜 주기 위해 NGO(환경, 소비자보호, 여성단체) 관계자와 일반 시민 등을 대상으로 수질검사 체험투어를 실시한다.
6월 5일 실시하는 2007년 상반기 수질검사 체험투어에는 시민단체, 시의회 건설환경위원, 수질평가위원, 주부, 관련공무원 등 80여 명이 체험 투어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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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수질검사 체험단은 운문댐 및 고산정수장 일원에서 수돗물의 생산과정 견학 및 생산․공급과정 10개소에 대한 현장 수질검사에 직접 참가하여 체험하게 된다.
이번「수질검사 체험투어」는 환경관련 단체 및 수돗물의 주요 소비층인 여성단체, 소비자단체, 일반주부들에게 운문댐 원수에서부터 가정집 수도꼭지에 이르기까지 채수 및 수질검사에 직접 참여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대구 수돗물에 대한 시민의 신뢰를 제고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상수도사업본부는 앞으로도 원수 공급계통별로 NGO 관계자 및 시민들이 참가하는「수질검사 체험투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대구 수돗물에 대한 대 시민 이미지 제고에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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