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4일부터 5일간 주요 등산로 창원 전역에서 실시
창원시는 하절기 행락철의 마무리 시점에 범시민이 참여하는 청결활동을 펼쳤다. 시는 이번 행사를 여름철 시민들의 이용이 잦았던 공원, 하천, 등산로 체육시설 등을 중점적으로 정화하고, 하절기 다소 취약한 공한지 등 생활주변 청결활동 전개로 각급기관‧단체원 등 전시민 자율참여를 유도해 환경의식을 증진시키는 계기를 만들기 위해 추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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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락철 마무리 범시민 청결활동은 지난 8월 31일부터 9월 4일까지 5일간 관내 하천, 근린공원, 등산산책로, 체육시설 등에서 쓰레기 되가져오기 등 캠페인과 함께 등산로 유원지 등에 설치된 쓰레기 수거함 및 주변환경 정비 등을 중점적으로 펼쳤다.
특히, 4일에는 용추계곡 및 비음산 등산로 일원에서 자연보호 창원시협의회 회원, 봉림동 단체원, 공무원 등 200여 명이 참여해 정화활동을 대대적으로 펼쳐 가을맞이에 나섰다.
창원시 관계자는 시민들도 하절기 마무리 범시민 청결활동기간에는 행락지 등에서 발생된 자기 쓰레기는 반드시 되가져가고, 버려진 쓰레기는 먼저 줍는 풍토 조성에 행동으로 동참하여 줄 것을 당부한다면서 아울러 시는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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