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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영일만 3산업단지에 1천300억원 투자
  • 방기배 기자
  • 등록 2009-09-04 18: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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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로벌 풍력타워 생산 업체 (주)동국S&C MOU 체결...
포항시와 (주)동국S&C가 4일 대회의실에서 박승호 포항시장과 최영만 시의회의장, 정학근 (주)동국S&C사장, 박만천 포항시의정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영일만3산업단지개발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투자양해각서 체결식에는 이법주 (주)동국S&C이사는 1단계 풍력TOWER(풍력발전기 하부구조물) 2단계 BLADE(풍력발전기 날개부분) 3단계 조선BLOCK 및 해상교량 생산시설 공장 착공 등에 관한 투자계획 및 개발계획에 관해 발표했다.

이어 박승호 포항시장과 정학근 (주)동국S&C사장은 영일만3산업단지내 307,600㎡에 대한 투자양해각서에 서명했다.

이날 박승호 포항시장은 “포항의 향토기업이자 동국그룹계열사인 동국S&C와의 이번 영일만3산업단지개발 MOU체결을 진심으로 환영한다” 며 “글로벌 포항과 함께 글로벌 풍력타워 생산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포항시민과 함께 돕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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