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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아동·여성인권연대와 간담회 가져
  • 경남편집국
  • 등록 2009-09-04 01:4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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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동·여성인권연대 사업 활동 노고 격려 및 애로사항 의견 수렴
박완수 시장은 지난 2일 창원시아동·여성인권연대 정기총회에 참석해 2009년 상반기 사업 및 그동안의 활동사항에 대해 노고를 치하하고 격려했다.
 
박 시장은 정기총회전 참석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창원시 아동·여성인권연대 소속 18개 기관 및 단체 대표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앞으로 아동·여성폭력 근절사업 등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2009년 하반기 사업도 아동·여성폭력 근절을 위해 활성화 되길 기대하며, 여성들의 인권의식 향상과 여성·아동 폭력없는 복지행정 구현에 여러분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창원시아동·여성인권연대는 2004년 2월 27일 설립했으며, 관내 창원여성의 집 등 22개 아동·여성 폭력관련 기관 및 단체, 병원이 상호 협조로 아동 및 여성 인권 신장, 폭력예방 및 피해자 지원, 위기여성 및 아동 긴급지원 등을 통한 여성․아동 폭력 근절사업을 활성화 하는 것을 목적으로 그동안 활동해 오고 있다.

한편, 창원시아동·여성인권연대 관계자는 아동·여성 폭력 근절 및 예방 캠페인 등 5개 사업을 상반기에 실시했고, 올 하반기에도 계속 실시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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