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여성회관은 지난 9월 2일 11시 30분 창녕군여성회관 대강당에서 지역 여성들의 능력개발과 건전한 여가활동을 위해 기술․취미교육 등 11개 과목을 개설하여 김충식 군수를 비롯한 여성단체, 수강생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9년 하반기 교육개강식을 개최했다.
창녕군여성회관에서 2009년 하반기 교육 개강식 광경 개강식에 앞서 노래교실 특강으로 수강생들은 여름 무더위에 쌓인 스트레스를 날려 보내고 새로운 마음으로 개강에 임했다.
개강식에 참석한 김충식 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여성회관이 명실공이 지역 여성들의 교육문화와 복지전당으로 자리매김하여, 여성의 권익을 대변하고 평생 교육의 공간으로 발전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전하고, 군정발전을 위해 변함 없는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올해 여성회관은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청사 내 주차시설을 정비하고 강의실을 보강했으며, 하반기 기술․취미 교육 외 7~12월까지 여성일자리창출을 위한「의류수선창업」과정을 개설하여 여성취업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하반기에도 주간교육 외 낮에 시간을 내기 어려운 여성들을 위한 야간반(피부관리, 요가)을 개설하여 군내 많은 여성들이 저렴한 비용으로 여가 및 건강관리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