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린만남 모닝공연에 깜짝출연, 슈퍼쥬니어의 쏘리쏘리 댄스보여
하동군은 지난 9월 1일 전직원이 참여하는 「열린만남」을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가졌다. 「열린만남」은 2009년부터 경남 최초로 직원공모를 통해 정례조회의 명칭을 변경, 직원들이 함께 참여하는 열린공간, 열린행사로 진행해 오고 있다.
이번 열린만남에 댄스공연이 있다는 것은 이미 사전에 홍보가 되었지만, 음악이 나오면서 무대가 올라가자 직원들이 일제히 함성을 쏟아 내었다. 환경수산과 직원들 사이에 하승철 부군수가 슈퍼주니어의 쏘리쏘리 댄스를 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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