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가 지난해 4월부터 실시해온 가야의 땅 투어를 철도공사와 연계추진 하기 위해 호남. 대구. 부산권 철도공사 마케팅담당과장, 관련 여행사 35명을 초청 9월 3일부터 이틀간 팸투어를 실시한다.
팸투어 참가자 일행은 이틀간 대통령 생가, 클레이아크 미술관, 롯데 프리미엄 아울렛, 수로왕릉, 국립김해박물관 등을 둘러보고 철도와 연계한 가야의 땅 투어 관광상품을 개발할 계획으로 있다. 특히 10월 27일부터 6일간 개최되는 제14회 분청도자기 축제시 축제참관 관광객을 위한 관광 상품도 개발할 계획으로 있다.
김해시는 관광객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철도공사와 김해시가 상호 협력을 통해 윈윈할 수 있는 저렴하고 볼거리가 있는 철도 연계상품을 개발해 나갈 계획으로 있다.
그동안 김해시를 다녀간 시티투어 참가 인원은 8월말 현재 82회에 4,78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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