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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지역사회 건강조사 실시
  • 경남편집국
  • 등록 2009-09-02 11:3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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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강하려면 규칙적인 운동부터
창녕군보건소(소장 김점기)는 2009년 9월부터 11월까지「지역사회건강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보건복지가족부 질병관리본부 주관으로 인제대학교 의과대학과 협약 체결하여 표본으로 선정된 가구를 조사원이 직접 방문하여 19세이상 주민 445가구 900명을 대상으로 면접조사를 실시한다.

조사 내용은 지역주민의 건강상태와 유병 상태, 건강생활습관, 의료이용, 삶의 질, 안전의식, 사회경제적 상태 등 총 15개영역 303문항으로 지역주민의 건강수준과 건강행태를 파악한다.

2008년 건강조사결과 창녕군 현재 흡연율(27.9%, 경남도 평균 25.8%) 및 흡연자의 금연시도(23.3%, 경남도 평균 37.8%), 걷기운동 실천(30.7%, 경남도평균 49.4%)이 경상남도 평균보다 다소 낮은 결과를 보였고, 정신건강 영역의 주관적 스트레스 인지(17%, 경남도 24.2%)와 우울감 경험(4.8%, 경남도 7%)은 경상남도 평균보다 높은 결과를 보였다.

이에 창녕군보건소장은 “조사 결과를 토대로 창녕군 지역에 적합한 보건의료사업을 기획하고 평가하는 근거 자료로 활용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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