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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합면「100만 희망담기 저금통 모으는 날」행사 개최
  • 경남편집국
  • 등록 2009-09-02 02: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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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0만원 모금, 추석 전 어려운 노인에게 온정의 손길 지원하기로
창녕군 대합면(면장 박성호)은 새마을운동중앙회에서 추진 중인「100만 희망담기 저금통」보급 사업에 동참하기 위하여 지난 8월 31일 대합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새마을지도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100만 희망담기 저금통 모으는 날」행사를 개최했다.
 
대합면 새마을지도자회(회장 장재경)․ 새마을부녀지도자회(회장 정춘희)는 지난 7월부터 8월 31까지 두 달간 100여만원을 모금하여 추석 전 쌀과 라면을 구입하여 관내 31개 경로당에 전달하기로 했다.

「100만 희망담기 저금통」보급 사업은 새마을운동중앙회에서 2008년부터 추진해 온「경제살리기 모아보자 국민대행진」캠페인의 일환으로 동전 모으기를 위하여 희망저금통을 배부하는 사업이며, 여기에서 모아진 모금액은「희망저금통 모으는 날 행사」를 개최하여 읍면동 단위로 실정에 맞게 위기가정, 저소득가구 등 경제적 위기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과 사회복지시설에 지원하도록 하고 있다.

새마을 지도자 관계자는 “관내 어르신들에게 추석을 앞두고 온정의 손길을 전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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