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삼가면 일부리 이부 할머니 경로당 준공식
  • 경남편집국
  • 등록 2009-09-01 09:21:57
기사수정
합천군에서는 지난달 31일 오전 11시 30분에 삼가면 일부리 이부할머니 경로당에서 심의조 군수, 김윤철 도의원, 박우근 합천군의회 부의장, 조호연 군의원, 유관기관 사회단체장과 주민 100여명이 참석한 경로당 준공식을 가졌다.
 
이부 경로당은 9천만원의 사업비로 2009년 3월에 착공하여 이날 준공식을 갖게 됐으며 이번에 준공되는 경로당은 연면적 76.18㎡로 거실1, 주방1, 방2, 화장실2을 갖춘 다목적 공간으로 건축되어 있어 마을의 각종 회의나 행사시에는 행사장으로 평소에는 주민들의 사랑방으로 활용된다.
TAG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