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는 사회적 약자인 장애인들의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나아가 사회 자립 기반 조성에 도움을 주고자 장애유형별로 다양한 일자리 발굴과 보급에 앞장서고 있다.
장애인 일자리 사업은 장애인에게 장애유형과 정도에 따라 다양한 일자리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사회활동에 제약이 있는 장애인에게 환경정비, 주차단속등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복지일자리 사업, 읍면동 주민센터에 장애인 주민센터 도우미를 배치하여 복지행정 보조업무를 수행하는 장애인도우미 일자리, 사회복지시설과 연계하여 세탁, 청소, 아동 학습도우미등을 지원하는 사회복지시설연계형 일자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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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일자리 사업은 18세이상 65세미만의 등록장애인이 보조인 없이 업무수행이 가능한 자는 누구든지 읍면동사무소를 통해 일자리 신청을 지원하면 시에서 장애유형별로 심사를 거쳐 고용을 확정하게 되며 장애인일자리 사업에 고용된 장애인은 월 48시간 근무로 월 20만원의 급여를 장애인 도우미는 1일 7시간 근무로 월 85만원의 급여를 지급받게 된다.
현재 밀양시의 일자리창출로 당초 계획인원인 49명에 1억3천6육8십1만9천원을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장애인일자리사업은 사회참여 기회 자체가 배제된 중증장애인에게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향후 일반 노동시장에 안정적인 일자리로 진출할 수 있도록 실시하는 사업으로 장애인 유형에 알맞은 사업을 발굴 육성하여 다양한 일자리를 제공으로 근로연계를 통해 사회 구성원으로 장애인에 대한 편견 해소로 희망이 가득한 복지 밀양구현에 적극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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