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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 도천면 논리마을회관 준공식
  • 경남편집국
  • 등록 2009-08-31 00:2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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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을회관에서 편안하게 즐기세요
창녕군 도천면 논리마을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마을회관이 지난 28일 준공식을 갖고 지역주민들의 복지증진과 편안한 휴식공간인 쉼터로 자리잡게 됐다.
 
이날 준공식에는 김충식 군수를 비롯한 성이경 의장, 강모택 ․ 박상제 도의원, 신수식 군의원, 관내 기관단체장 및 주민 등 120여명이 참석했으며, 군비 9천2백만원의 예산으로 건립한 회관은 연면적 88㎡의 벽돌조 스라브 현대식 건물로 지난 3월 착공했다.

김충식 군수는 논리마을 주민의 단결된 모습을 강조하면서, 준공된 마을회관을 어르신들의 여가활동 및 주민화합의 공간으로 활용해 행복한 군민 활기찬 창녕을 만드는 원동력이 되길 기원 한다고 축하인사를 했다.

남상주(64세) 이장은“마을주민들에게 질높은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주민들이 화합하고 서로 정을 나눌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하겠다”며 마을회관 건립에 도움을 준 분 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이날 새롭게 신축된 논리마을회관은 앞으로 주민들의 소중한 보금자리일 뿐만 아니라 마을쉼터의 공간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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