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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의 쉼터... 마을 복지회관 건립
  • 경남편집국
  • 등록 2009-08-28 01: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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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지회관 신축및 개・보수로 주민복지 증진
밀양시는 마을 주민의 화합과 친목을 도모하고 노인들의 건전한 여가활동을 위해 마을 경로당과 마을회관의 기능을 갖춘 복지회관 건립조성사업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밀양시의 마을별 복지회관은 총 384개소로 마을회관 31개소, 경로당 92개소, 마을회관과 경로당을 함께 사용하는 복지회관 261개소이다.
 
현재 건립중인 마을회관 2개소, 경로당 4개소가 준공되면 올 연내 390개소의 복지회관을 갖추게 된다. 이는 밀양시 관내 전 행정리별로 평균 1개소 이상의 복지회관이 설치되어 있음을 의미한다고 밝혔다.

또한 시는 매년 실태조사를 실시하여 시설이 노후되거나 공간이 협소한 복지회관에 대하여 증축 및 개보수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올해의 경우 6억9천5백여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삼랑진읍 죽곡마을회관외 43개소를 증축 및 개보수 완료했다고 밝혔다.

시는 마을별 균형적인 발전을 도모하고자 세대수로 지원기준을 정하여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그 현황을 살펴보면 마을회관은 100세대 이상은 9천만원, 61~99세대 이하는 8천만원, 60세대 이하는 7천만원을 지원하고 있으며 경로당은 81세대 이상은 8천만원은, 41~80세대 이하는 7천만원, 40세대 이하는 6천만원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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