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청정구단(단장 허성관 부군수, 감독 김용국)은 지난 8월 19일부터 8월 25일까지 7일간 헝가리 부다페스트 그랜드슬램공원에서 실시한 제6회 헝가리 국제 정구대회에 참가하여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 김충식 창녕군수가 정구단 격려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헝가리 국제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HITOC)가 주최하고 헝가리안 정구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서 대한민국대표로 참가한 창녕군청정구단소속 신윤수와 김기성이 개인복식에서 각 1위를 차지하였으며, 김기성 선수와 농협 김애경 선수와의 혼합복식에서 1위를 하는 등 금메달 3개의 영광을 안았다.
창녕군체육회(회장 김충식)는 이번 제6회 헝가리 국제정구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양한 선수들에게 축하전보를 보내어 격려하고 내년 창녕군 정구경기장에서 실시되는 전국체전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어 줄 것을 당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