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가 행정안전부와 한국일보가 공동주최하는 제6회 대한민국 지방자치 경영대전에서 우수 환경관리 부문 최우수상 수상과 함께 연말에 5,000만원의 특별교부세를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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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수상은 2007년 종합대상과 2008년 우수농산물 부문 최우수상 수상에 이은 것으로 진주시의 저력과 역동적인 발전상을 다시 한번 입증하고 있다.
민선3기 정영석 시장 취임이후 각고의 노력 끝에 유치한 2010년 전국체전과 혁신도시 건설사업, 4각 산업벨트 등 시의 현안사업들이 가시적인 성과를 나타내고 있고 이와 함께 초전시민체육공원 조성, 친자연형 남강조성, 자전거도로 조성, 도시녹화사업 추진 등 진주가 신산업 중심도시로 발전하고 살기 좋은 녹색건강도시로 변화하고 있는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지난해에 환경부로부터 전국유일 3회 연속 6년간 그린시티로 선정됐고 전국 최초로 쓰레기 야적장의 쓰레기를 모두 제거하고 수목과 웰빙 시설을 갖춘 시민체육공원으로 조성한 점이 호평을 받아 우수 환경관리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게 됐다.
시상은 오는 9월24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지방자치경영대전 개막식에서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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