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시·도 1촌 자매결연으로 농촌사랑운동과 서민생활 공감 정책 실현
김해시는 환경부에서 농촌사랑운동과 서민생활 공감정책 일환으로 추진 중인 1시·도 1촌 자매결연 대상지로 한림면 장방마을이 선정되어 지난 25일 장방마을회관에서 자매 결연식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자매 결연식은 경남에서는 장방마을이 유일하게 선정됐으며 환경부에서는 정연만 자원순환국장과 이재현 낙동강유역환경청장 및 직원 40명이 참석했으며, 마을대표로 최동규 이장과 주민 60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자매결연 체결 및 증서 교환, 오찬을 포함한 간담회를 마치고 농촌일손돕기 행사로 농촌쓰레기 수거, 독거노인 집안 청소 등 뜻 깊은 행사로 이루어졌다.
또한, 금번에 체결한 자매결연은 1회성 행사가 아닌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으로 자연환경을 보전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해시는 한림면의 당도 높은 딸기와 단감 등 명품농산물 직거래, 농촌 일손 돕기 등 농촌사랑운동이 활발히 전개될 것으로 크게 기대하고 있으며 더욱 확대 발전해 나갔으면 한다는 입장이다.
아울러, 본 사업 등으로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이 강화되어정부와 국민이 소통하고 정을 나누는 계기로 발전하여 국민들 피부에 와 닿는 서민생활 공감정책이 더욱 확산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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