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은 매주 수요일, 9월부터는 격주로 연말까지 실시 예정
가음정동은 장마가 그치고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지난 19일 오전 7시 30분부터 직장인의 출근시간, 학생들의 등교시간에 맞춰 자전거 바르게타기 캠페인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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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캠페인에는 동 직원과 자전거타기실천협의회 및 통장협의회, 새마을, 바르게살기 등 사회단체원 30여 명이 한 조를 이뤄 총 12차례에 걸쳐 조별 참여할 계획이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들어 자전거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자전거관련 안전사고 또한 늘고 있는 가운데 올바른 자전거통행원칙을 몰라서 사고발생시 자전거이용자가 가해자가 되는 안타까운 현실을 막고, 이용자 증가로 함께 높아진 시민공영자전거 누비자의 고장율을 낮춰 시민모두가 안전하고 깨끗하게 누비자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날 캠페인 참여자들은 자전거 이용자에게는 올바른 통행원칙을, 차량운전자 및 보행자에게는 자전거타기 생활화와 누비자를 자신의 것처럼 깨끗하고 소중하게 사용해 줄 것을 당부하는 한편, 앞으로도 지속적인 캠페인을 통해 자전거도시 창원에 보다 안전하고 성숙한 자전거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힘쓸 것을 결의했다.
가음정동은 자전거 캠페인을 8월은 매주 수요일, 9월부터는 격주로 연말까지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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