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도천면 도천2구마을 주민의 오랜 숙원이었던 마을회관이 지난 19일 준공식을 갖고 지역주민들의 복지증진과 편안한 휴식공간인 쉼터로 자리잡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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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준공식에는 김충식 군수를 비롯한 성이경 군의장, 강모택 ․박상제 도의원, 신수식 군의원, 관내 기관단체장 및 주민 등 100 여명이 참석했으며, 군비 4,500만원의 예산으로 건립한 회관은 연면적 50㎡ 철근콘크리트 현대식 건물로 지난 6월 착공했다.
김충식 군수는 도천2구마을 주민의 단결된 모습을 강조하면서, 준공된 마을회관을 어르신들의 여가활동 및 주민화합의 공간으로 활용되길 기원 한다고 축하 인사를 했다.
송왕재이장은 마을회관을 잘 활용하여 주민들이 화합하고 정을 나눌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하겠다며 마을회관 건립에 도움을 준 분 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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