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주군 우수기관, 동구 예비청정지역 후보기관 선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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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울주군이 산림청에서 실시한 2007년도 소나무재선충병 춘기 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울산시는 산림청이 2007년 춘기에 실시한 피해목 제거상황, 이동단속, 예찰조사, 나무주사 등 재선충병 방제사업에 대해 지난 5월7일부터 18일까지 ‘2007 재선충병 방제 춘기 평가’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는 맞춤형 방제계획 29개, 춘기 발생본수 1만본 이상 기관 및 지방산림청 8개 기관 등 총 37개 기관이 평가를 받았다.
평가 결과 울산시 울주군은 95점으로 전년도 대비 23점이 상승하여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또한 울산시 동구는 지난 2005년 이후 감염목이 발생되지 않아 예비청정지역 후보기관에 선정되는 등 울산지역 소나무 재선충병 방제사업은 우수한 것으로 평가되었다.
울산시는 지난 4월 말까지 재선충병 나무주사 69ha를 비롯, 감염목 894본, 감염 우려목 28,340본 등 총 29,234본에 대해 방제사업 완료했다.
울산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예찰활동을 통해 나머지 구, 군도 예비청정지역 후보기관에 포함될 수 있도록 소나무 재선충병 방제사업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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