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유권 이전등기 등 재산권행사 다음달말까지 가능
광주시 남구 방림동 방림주거환경개선 지구내 토지 4필지 49,594㎡ 지적확정측량이 완료됨에 따라 1,071세대 주민 2,670여명이 오는 12월까지 입주할 수 있게 됐다.
또한, 변경된 사업지구내 토지에 대한 소유권 이전 등 재산권 행사도 9월말까지 가능하게 됐다. 광주시는 남구 방림동 방림지구내 무질서한 노후불량 건축물 등을 정비하고 철거된 원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에서 생업활동 등을 할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는 방림주거환경개선 지구내 토지 4필지 49,594㎡ 지적확정측량을 마쳤다고 지난 18일 밝혔다.
시는 그동안 1/1,200 소축척으로 된 토지 546필지 49,890㎡를 폐쇄하고, 이에대해 정확한 지적경계선 관리를 위해 1/500 대축척인 4필지 49,594㎡로 확정 완료했다.
이와함께, 신속한 검사측량을 위해 전국에서 최초로 현지에서 자료를 확인, 측량검사가 가능한 GPS 측량 차량을 구입해 신속하게 측량검사를 실시했다.
또한 측량 성과 검증을 위해 지구별로 설치된 지적측량 기준점을 기준으로 최첨단의 토탈측량시스템을 이용해 간편하고 신속하게 측량 성과 검증을 실시해 측량검사 기간을 단축했다.
고해주 시 토지정보과장은 "앞으로도 도시개발사업과 주택건설사업 등으로 지적공부를 정리하는 지적확정측량 업무를 신속 정확히 처리해 시민을 위한 편의행정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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