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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한 택지개발예정지구 지정
  • 경남편집국
  • 등록 2009-08-20 00:4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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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시 주택정책심의위, 울주군 청량면 율리 19만㎡
울주군 청량면 율리 300번지 일원이 신일반산업단지의 이주택지 조성과 임대주택 건설을 위하여 택지개발지구로 본격 조성될 예정이다.
 
울산시는 지난 19일 오후 3시 본관 7층 상황실에서 주택정책심의위원회를 개최, 울산 청량 율리 택지개발예정지구 지정 및 개발계획을 심의, 이같이 의결했다.

울산시는 주택정책심의위원회 결과에 따라 택지개발 예정지구로 고시하고 본격 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다. 택지개발 예정지구는 면적 19만3120㎡, 수용인구 3,270명 규모로 오는 2011년까지 조성된다.

토지이용계획안을 보면 주택용지 9만4059㎡, 공공용지 9만9061㎡ 등이다. 울산시는 앞서 개발제한구역 도시관리계획 결정 입안, 지방도시계획위원회 자문, 중앙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도시관리계획 결정고시, 주민 및 관계 전문가 의견 청취 등의 사전 절차를 완료했다.

한편 신일반산업단지는 총 4,342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울주군 청량면 용암리, 온산읍 처용리 일원 면적 240만6000㎡ 규모로 지난 2008년 5월 착공, 오는 2012년 준공될 예정이다. 주요 유치 업종은 전기․전자, 생명공학, 메카트로닉스, 1차금속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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