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한미군 근무로 한국과 인연, 한국재난관리시스템 성장 눈으로 확인
인천소방안전본부는 지난 16일 데니스 오니엘 미국 연방 소방대학장이 인천도시축전행사장 및 인천소방안전본부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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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8년부터 1970년까지 2년간 주한미군으로 근무하는 등 한국과 깊은 인연이 있는 오니엘 미연방 소방대학장은 중앙소방학교에서 운영하고 있는 소방․방재 전문학위과정에 초빙 강의 중 인천세계도시축전 관람과 인천소방안전본부를 방문할 목적으로 인천을 방문했다.
오니엘 미연방 소방대학장은 이날 맥아더 동상 등 주한미군 근무시절 근무지역 및 인천세계도시축전 행사장을 관람하고 소방안전본부를 방문하여 119종합방재센터 등 최첨단 재난관리시스템 등을 견학했다. 특히 주한미군 근무 시절 열악했던 한국재난관리시스템이 불과 반세기만에 최첨단 설비를 갖추고 운영되는 것에 대해 감탄을 금치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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