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전통문화 체험기회과 밀양의 청소년들과 교류 기회 가져
밀양시와의 국제자매도시인 일본 야스기시 청소년들과 일행 10명이 지난 18일 하루일정으로 밀양을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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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야스기시에 거주하는 중학생 8명과 인솔자 2명으로 구성된 이번 방문단은 오전 11시 KTX로 밀양에 도착, 초동면 방동마을의 두부만들기, 떡메치기등 한국전통문화 체험과 방동 야생화를 견학하고 시립도서관견학, 관내 중학교 방문, 영남루 관람등 밀양의 문화유적 탐방을 실시했다.
이번 친선 교류를 위해 밀양시는 밀양의 홍보대사 역할을 수행할 관내 중학생 8명을 선발하여 야스기시 방문 청소년들과 일정을 함께 하면서 청소년들간의 친선우호와 국제적 교류를 다지는 기회를 제공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친선방문을 통해 일본 청소년들에게 한국의 우수한 지역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밀양과 한국에 대한 좋은 추억을 간직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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