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 17(월) 경산여중119소년단원들이 여름방학을 이용해 루도비꼬집을 방문, 원생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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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여중119소년단은 오늘 루도비꼬집 원생들과 만남을 갖고 일일 짝꿍을 지어, 함께 ‘샌드위치만들기’ 체험을 하고, 소방서에서 준비한 소방안전교육 시간을 이용해 물소화기 체험도 함께 했다.
또한 매월 셋째 주 경상병원등 노인전문요양병원을 찾아 어르신 말벗봉사, 식사봉사도 꾸준히 실시하는 등 동아리활동에 열심이다.
지도교사인 박동명 선생님은 “매월 봉사활동을 통해 남을 배려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얻을 수 있어, 앞으로도 꾸준히 봉사활동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