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최고 일류를 위한 창녕군 공무원의 도약
  • 정대협 기자
  • 등록 2007-06-01 18:58:07
기사수정
창녕군(군수 하종근)은 공무원들의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 발굴추진을 통해 행정능률 향상과 Jump 부자창녕 조기 실현을 위해 월 1회 1인 1건 이상의 아이디어 공모를 추진키로 하고 1일 정례조회시 공무원 혁신아이디어 공모 결의대회를 가졌다.

이번 결의대회는 지난달 21일 하종근 군수가 간부회의시 “내가 군수라면” 이라는 생각으로 산하 700여명 전 공무원이 정기적으로 1인 1건 이상 혁신아이디어를 공모하고, 제안된 아이디어 중 실천 가능한 것은 군정에 도입하고, 제안 아이디어의 추진성과에 따라 제안자에게 특진 등 추가 인센티브를 제공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함에 따라 산하 공직자들이 능동적인 참여로 군정발전의 밑거름이 될 것을 결의했다.
 

이날 공무원들은 결의문을 통해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업무자세로 혁신적인 군정변화를 추구하여 선진 일류 창녕 건설, 고객만족 극대화로 군민들에게 최고.최상의 서비스 제공, 아이디어 발굴 실천을 통한 역동적이 군정수행으로 타 자치단체와의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고 군민들도 적극적으로 참여시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이날 결의대회를 추진한 관계자는 1995년 7월 민선지방자치제가 실시된 이후 각 지방자치단체는 차별화를 통한 우위를 점하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지자체간 경쟁에서 앞서고 새로운 시책을 개발 추진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새로운 아이디어 발굴이 우선된다며, 국내 최고 기업인 삼성에서도 꾸준한 기술혁신 ‘트리즈-이공계분야 창의적 문제해결 이론’를 통해 과학적으로 핵심기술 개발과 특허 출원 등을 통해 초일류기업에 걸맞게 기술혁신 경영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TAG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