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창녕 성산면 후천마을회관 준공식
  • 경남편집국
  • 등록 2009-08-14 13:57:10
기사수정
창녕군 성산면 후천마을 주민의 오랜 숙원이었던 마을회관이 14일 준공식을 갖고 지역주민들의 복지증진과 편안한 휴식공간인 쉼터로 자리잡게 됐다.
 
이날 준공식에는 김충식 군수를 비롯한 강모택 도의원, 임재문․강춘태 군의원, 관내 기관단체장 및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군비 9200만원의 예산으로 건립한 회관은 연면적 82㎡ 철근콘크리트, 현대식건물로 올 5월 착공했다.
 
김충식군수는 “후천마을 주민의 단결된 모습을 강조하면서, 준공된 마을회관을 어르신들의 여가활동 및 주민화합의 공간으로 활용해 행복한 군민 활기찬 창녕을 만드는 원동력이 되길 기원한다”고 축하인사를 했다.

한무영(51세) 이장은 “마을회관을 잘 활용하여 주민들이 화합하고 정을 나눌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하겠다”며 마을회관 건립에 도움을 준 분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TAG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