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중부소방서, 화재피해주민 수혜선정대상자 위문 물품 전달
대구중부소방서(서장 황정성)는 7일 오전 10시 소방공무원과 삼성홈플러스 남대구 지점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화재피해주민 수혜선정대상자에게 쌀20kg 3포, 라면 3박스, 티슈 3박스 등의 위문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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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소방서는 화재피해주민지원센터를 운영, 불의의 화재로 인해 삶의 터전을 잃고 힘겨워하는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홈플러스 남대구지점에 영수증 모금함을 설치한 후 모금된 영수증 금액의 0.5% 금액 상당의 위문품을 화재피해주민선정 대상자에게 지급하고 있다.
화재피해주민지원센터는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으로 구성된 후견인을 지정하고 있으며, 적십자 및 E-아름다운기금과 연계하여 기본적인 주거와 생필품 지원 또한 돕고 있다.
중부소방서 관계자는 “따뜻한 마음으로 쌓인 영수증으로 화재피해주민들이 힘을 얻고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도움이 되고 싶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화재피해주민지원센터 운영을 통해 대시민 서비스 역량 강화에 앞장 서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