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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생활체육 동호인들의 한마당 큰 잔치인『2007 전국 국민생활체육대축전』이 울산광역시 일원에서 6월 1일부터 3일까지 성대하게 개최된다. 생활체육동호인 선수단과 시민 등 6만여 명이 참가하며, 43개 종목별 시․도 대항전으로 경기가 치러진다.
지역․계층간 우의와 친선, 화합을 도모할 올해 축전에는 정식 29개, 대학동아리 2개, 시범 7개, 장애인 3개, 전시 2개 등 모두 43개 종목에 약 2만3천여 명의 동호인선수단, 4만여 명의 시민들이 참여하게 된다. 종목별 경기는 울산광역시 일원 57개 경기장에서열린다.
대구시 선수단도 일반종목 23종목, 민속경기 3종목 등 27개 종목에 602명의 임원․선수가 참가하여 타 시․도 선수들과 기량을 겨루게 된다. 올해의 경우 처음으로 탁구, 휠체어마라톤, 테니스 등 장애인 종목도 함께 경기를 치른다.
특히, 6월 3일 오후 3시 울산동천체육관에서 거행되는 폐회식은 2008년도 전국 국민생활체육대축전 개최도시인 대구광역시로 대회기가 이양된다. 이번 대축전이 끝나는대로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본격적인 준비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한편 김범일 시장, 장경훈 시의회 의장님 등도 6월 1일 울산광역시를 방문하여 환영리셉션과 개회식 등에 참석하신 후 저녁에는 대구시 선수단을 격려하고 귀경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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