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서부소방서(서장 최상복)는 지난 6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달성초등학교 시청각실에서 달성바름이 봉사단원 60여명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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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교육은 생활주변에서 실천해야 할 안전수칙, 소화기 사용법, 화재예방요령, 초기화재 진압요령, 응급처치요령 등을 교육했으며, 여름철 물놀이 사고시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자 구급대원이 마네킨을 활용하여 봉사단원 전원이 직접 체험하는 방식으로 교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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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구 자원봉사센터에서 운영하고 있는 달성바름이 봉사단은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봉사하는 참사랑을 실천하는 단체로서 달성초등학교 4~6학년 60여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심폐소생술을 직접 체험한 김규태 학생(남,12)은 "3분의 기적이라고 불리는 심폐소생술은 생활 속에서 정말 필요하며, 응급처치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며 고마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