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늘과 전통 막걸리의 결합, 국내 최초 파우치팩 사용
최근 남해마늘 막걸리 브이원이 출시되자마자 소비자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남해마늘 막걸리 브이원는 마늘 특유의 자극적인 냄새를 제거했으며 저온살균처리를 통해 영양성분을 최대화했고 나아가 마늘 막걸리 내 용존 산소율을 증대시켜 체내흡수율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남해마늘 막걸리는 향토기업인 초록보물섬과 군 농업기술센터, 남해마늘연구소 공동으로 개발한 제품으로 마늘 고유의 기능성과 살리면서 맛과 디자인, 용기 개발 등을 업그레이드한 것이 특징인데 남해마늘 막걸리 V1은 남해 생마늘 12%, 남해 쌀 41%를 함유하고 있는 전형적인 우리농산물 가공업의 성공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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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편리성과 안정성을 중시한 스파우트 파우치 팩이란 새로운 포장기법을 과감하게 전통술 막걸리에 접목해 야외 행사용과 산행용 등으로 접목한 아이디어는 보물섬 남해의 새로운 대표상품으로 손색이 없고 지역 마늘산업과 쌀 소비 촉진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특히 미국 타임지가 선정한 10대 건강식품인 마늘의 기능성과 우리의 전통 막걸리와의 만남은 젊은층에게도 어필할 수 있는 신시장 개척 상품으로서 호평을 받고 있다.
초록 보물섬 류은화 대표는 막걸리하면 이미 전국적으로 인지도가 높은 경기 포천의 이동막걸리가 있다면서 이번에 출시된 남해마늘 막걸리는 1팩에 1,500원 정도로 가격이 저렴해 포천 이동막걸리처럼 전국적인 명성을 얻게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웰빙 남해마늘 막걸리가 살아있는 자연의 힘 V1이란 상표로 막걸리시장의 새로운 도전장을 낸 초록보물섬은 1993년 농림부 전통가공식품업체로 시작하여 남해 특산물인 유자를 가공하여 유자주, 유자청, 유자차 등을 생산해 온 대표적인 전통식품업체로서 2007년부터 초록 보물섬 브랜드로 유자가공뿐만 아니라 마늘가공 사업에도 적극 진출해 온 향토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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