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부내륙고속도로 여주방향 147킬로미터 지점에서 차량화재가 발생해...
|
4일 오전 11시경 중부내륙고속도로 여주방향 147킬로미터 지점에서 고속도로를 달리던 차량에서 화재가 발생해 상주소방서가 출동해 진압했다.
운전자에 따르면 차량 엔진에서 연기가 나고 속도가 떨어져 갓길에 정차한 후에 보닛을 열어보니 엔진이 불타고 있어 가지고 있던 소화기로 진화해 보았으나 실패 해 119에 신고했다고 전했다.
상주소방서 관계자는 "최근 휴가철을 맞이하여 교통사고와 차량화재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장거리 여행시에는 미리 차량의 안전점검을 하시고, 졸음을 참지 말고 잠시 휴식을 취해야 한다."며 안전사고 예방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