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동아패밀리아파트에서 디지털도어록 현관문 개방훈련-
|
경산소방서 중앙119안전센터(센터장 서용우)는 8월 4일 현장활동 중 신속하고 효율적인 인명구조를 위하여 전직원을 대상으로 경산시 옥곡동 소재 신동아패밀리아파트에서 디지털도어록 현관문 개방훈련을 실시했다.
서용우 센터장은 “화재발생 시 인명구조를 최우선 원칙으로 인명구조훈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면서, “실제 재난이 발생할 수 있는 현장에서의 교육으로 현장대응능력 강화에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