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청에서는 지난 3일부터 8월 14일까지 결혼 여성 이민자를 대상으로 정보화 교육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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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인원은 1개반 40여명이고, 교육장소는 북구청 정보화교육장으로 교육내용은 컴퓨터로 우리글 배우기, 우리글 꾸미기, 인터넷과 동무하기 등이다.
북구청 관계자는 이 교육은 최근 증가 추세에 있는 결혼이민자들이 가족간의 갈등과 문화적 충돌을 해소하도록 한글학습의 이해증진과 맞춤형 정보화교육을 실시하여, 다문화가정의 구성원이 미래 한국의 주역으로서 기능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정보산업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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