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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소방관인 “소방왕”을 목표로 구슬땀
  • 문현호 시민기자
  • 등록 2009-08-03 18:5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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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북부소방서 119구조대원
북부소방서(서장 배성근) 119구조대원들이 오는 9월 23일 개최되는 전국 소방기술경연대회에서 전국 119소방의 최고 영광인 소방왕이 되고자 오늘도 구슬땀을 흘리며 출전준비에 열정을 다하고 있다.

이번에 실시되는 제22회 전국 소방기술경연대회는 전국대회에서 최고의 소방관으로 선발이 되면 1계급 특진의 영광이 주어진다.
 
대회 출전을 위해 지난 7월부터 팀 훈련을 실시했으며, 또한 평소에도 많은 현장 경험과 우수한 멀티 실력으로 무장된 북부소방서 119구조대원 김완석 소방사 등 출전을 앞둔 직원들은 화재진압과 인명구조 등 3개 분야로 진행되는 소방기술경연대회에서 최고의 영예를 얻기 위해 오늘도 구슬땀을 흘리며 연습에 열중하고 있다.

한편 동시에 실시되는 응급처치 분야에 출전하는 정예의 구급대원들 또한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보여주기 위해 오늘도 연습에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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