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2012년까지 17조원을 투입해 낙동강과 한강 등 4대강유역을 정비하기위한 마스트플랜을 발표한 가운데 지난 8. 1일 그린투데이 제1기 그린리포트, 녹색미래실천연합, 녹색청년봉사단, 그린투데이편집위원 등 40여명의 탐사단이 낙동강 하류 탐사 일환으로 창녕 우포늪을 방문했다.
탐사단원들이 생태전시관에서 우포늪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본 탐사단은 청년 대학생을 대상으로 4대강 살리기의 당위성을 인식케 하고 강 유역을 탐방 취재하고 봉사활동을 펼침으로써 4대강 살리기 홍보 전도사 역할을 하게 된다.
이들은 자전거를 이용 우포늪을 탐방하면서 지난 태풍매미 시 붕괴된 제방의 복원상태가 양호한 우포늪 제방을 둘러보고 정화활동도 가졌다.
창녕군(군수 김충식)은 우포늪 생태관에서 탐사단에게 동영상을 통하여 우포늪 홍보와 낙동강 사업 및 연계사업 추진계획을 설명하고, 경남권 낙동강 유역 106Km중 60Km를 접하고 있는 창녕군의 사업 추진 의지를 표명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