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군수 김충식)은 4대강 사업의 연계사업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18개 분야에 7개과 11명의담당주사로 구성된 TF팀을 운영한다.
TF팀원들이 토론회를 하고있는 장면
정부가 2012년까지 17조원을 투입해 낙동강과 한강 등 4대강 유역을 정비하기위한 마스터플랜을 발표한 가운데 경남권 낙동강 106Km중 60Km를 접하고 있는 창녕군은 지난 7월 27일 허성곤 부군수 주재로 문화관광, 체육레저분야, 지방하천보상 등 18개 사업에 대한 TF팀원들의 토론회를 가지는 등 본격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군은 분야별로 최종 심의와 협의를 그쳐 8월 초순경 경남도와 중앙정부에 사업비 지원을 건의 할 계획이며, 문화 관광분야는 우포늪을 연계한 역사문화 탐방로 등 6개 사업에 1천2백7십억원 정도의 예산을 요청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