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나눔과 베품의 지역 봉사활동
  • 경남편집국
  • 등록 2009-07-30 04:26:44
기사수정
  • 상남면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 노인세대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 가져
밀양시 상남면 새마을지도자와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0일 관내 독거노인및 노인세대 2곳에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봉사활동을 펼쳐 지역의 본보기가 되고 있다.
 
상남면 새마을단체에서는 독거노인 고찬순씨와 노인세대 윤여현씨가 고령과 외로움으로 힘들게 살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회원 40여명과 함께 도배와 장판을 새것으로 교체하고 천장 및 외벽수리등 집안 곳곳을 청소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새마을 단체의 지역 봉사활동 외에도 지난 5월에는 생활개선회에서 장애인 및 독거노인 세대의 도배와 장판을 교체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한 바 있다.

김오곤 상남면장은 어려운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문화 조성에 행정의 한계가 있기 때문에 지역의 봉사단체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며 모두가 행복하고 건강한 사회 분위기를 확산하는데 우리모두가 나눔과 베품의 봉사활동에 적극적인 관심을 가지고 함께 참여하는 아름다운 사회가 되도록 노력하자고 밝혔다.
TAG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