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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가족 대모결연식
  • 이광열 기자
  • 등록 2009-07-28 15: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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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결혼이주여성 과 방문▪한글지도사와 결연
영주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김영숙)는 27일 오후 3시 가흥복지관 2층 대강당에서 다문화가족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결연 행사를 가졌다.
 
이 날 행사는 결혼이민여성 15명과 방문지도사 및 한글지도사 15명을 결연하여 월 1회이상 멘토링으로 앞으로 6개월간 지속할 예정이다.

김영숙 센터장은 한국생활 멘토링의 기회와 폭넓은 인간관계 형성에 연결고리가 되어 안정된 결혼생활을 영위하는데 도움을 줄 것이다.

한편, 대모결연 대상은 3년 미만의 결혼 이주여성 중 시어머니가 안계시거나 함께 살지 않아 한국문화를 배우기 힘든 경우나 장애인, 기초생활 수급자, 차상위 계층, 무직자, 실직가구 등 저소득 계층을 우선적으로 선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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