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7월 1일 자 경상남도 인사발령에 따라 취임한 허성곤 창녕부군수가 창녕군의 군정 전반에 대한 현안 사항과 서민생활을 파악하기 위하여 읍면 방문을 실시하는 등 의욕적이고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 허성곤 창녕부군수 읍면 방문 실시 28일 유어면 선소한우단지 방문을 시작으로 14개 읍면을 순회방문 하여 주요업무 파악 및 직원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당면한 여름철 재해예방과 각종 전염병 예방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이방면 동요 산토끼공원조성사업, 대합면 대합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 창녕읍 창서동의 우포늪 오염원 원천차단사업 등 군정 주요 현안사업장과 주민들의 생활과 가장 밀접한 현장을 방문하여 여과되지 않고 살아있는 생생한 여론을 직접 청취하고 이를 수렴해서 군정에 적극 반영하여「행복한 군민 활기찬 창녕」의 건설을 위해 노력을 다 할 것을 다짐했다.
허성곤 부군수는 “민선4기 군정 주요 시책과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정보 및 추진 방향에 대한 보다 빠른 이해와 현안사업장, 서민생활현장, 사회적 약자 등 각계각층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군정 발전의 기틀을 다지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했다.